packing – uw photographer’s ultimate challenge

start packing for Ambon, Lembeh, Manado trip.

오늘 (2월 23일)부터 인도네시아 암본, 렘베, 마나도로 약 2주간 촬영갑니다. 암본은 작년 5월에 이어 두번째인데 이번엔 underwater.kr의 촬영가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and after.

매번 가방 갯수는 늘어나는 듯 하는데 공간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최근엔 항공사들의 빡빡한 규정때문에 짐 싸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네요. 불필요한 것은 빼고 꼭 필요한 것만 챙긴다는 것이 촬영가들에게는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닌듯 합니다(꼭 현장에서 왜 그걸 가지오지 않았을까 후회하는 일이 생기곤 하니까요).

(2011년 12월 렘베에서 촬영했던 영상)

암본 일정후에 다시 찾을 렘베와 마나도에서는 그동한 생각해 두었던 몇가지 아이디어를 차분하게 시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녀와서 다시 뵙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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