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상위에서 무언가 올려놓고 마크로를 찍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묻지마표 싸구려 거대한(?) 삼각대는 너무나 불편해서 불현듯 생각난 이 고릴라 포드.

오늘 도착해서 조금 사용해보니 상당히 편하고 쓸만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joby.com/gorillapod/slrzoom/

그나저나 좀 쓰다보니 이제는 볼헤드가 아쉬어서 또 지름신이 부르고 있다는...
그것보다도 이것을 잘 개조해서 수중 촬영시 스트로브 암이나 수중 삼각대로 사용해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wetpixel 포럼을 좀 뒤져보니 벌써부터 사용들 하고 있군요.

http://wetpixel.com/forums/index.php?sh ··· 3D140169

특히나 스트로브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하는 경우 노출이 길어져야 하므로 이걸 응용해서 적당히 카메라를 바닥에 고정시키고 촬영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도 곧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500D 정도로 바꾸고 마크로 렌즈와 고릴라 포드를 사용해서 동영상을 찍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2009/12/30 19:44 2009/12/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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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ea YS-01/2

Sea&Sea에서 새로운 스트로브가 나오는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장비가 씨엔씨것이라 항상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2010/1월중에 발매될 예정인 이 스트로브는 컴팩트한 크기에 기존의 스트로브들보다 depth rating이 75m/250ft로 좀 더 좋아졌습니다. YS-01과 02의 차이는 LED 타켓 라이트가 있고 없음 정도외에는 큰 차이점은 없는것 같네요.

한가지 중요한 것은 Color temperature가 5600k 으로 기존의 YS-250PRO의 색온도와 같습니다.

[ YS-01 ]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ecifications
[Guide Number (ISO 100/m) (land)] 20
[Beam Angle] 100°x 100° (with diffuser 110°x110°)
[Batteries] 4xAA A: 6V Ni-MH: 4.8V
[Number of Flashes*1] A: 230 Ni-MH: 330
[Recycle time (full)*2] A: 2.5 sec. Ni-MH: 1.9 sec.
[Color temperature] 5600K
[Color temperature w/diffuser] 5250K
[Depth rating] 75m / 250ft
[Dimensions (WxHxD)] 68x108x129mm / 2.7x4.3x5.2inch
[Weight] 505g / 17.7oz
[Underwater weight] -10g / -0.4oz
[Others]
- Exposure control: DS-TTL, TTL, Light level control dial (GN): 1 / 1.4 / 2 / 2.8 / 4 / 5.6 / 8 / 11 / 16 / 20 (10 steps)
- Pre-flash control: Equipped with pre-flash cancel mode
- DS-TTL function
- Auto power OFF function
- Sync cord: Fiber-optic cable (L-type)
- Over-pressure relief valve
- LED target light

[ YS-02 ]


사용자 삽입 이미지

[Guide Number (ISO 100/m) (land)] 20
[Beam Angle] 100°x 100° (with diffuser 110°x110°)
[Batteries] 4xAA A: 6V Ni-MH: 4.8V
[Number of Flashes*1] A: 230 Ni-MH: 330
[Recycle time (full)*2] A: 2.5 sec. Ni-MH: 1.9 sec.
[Color temperature] 5600K
[Color temperature w/diffuser] 5250K
[Depth rating] 75m / 250ft
[Dimensions (WxHxD)] 68x108x129mm / 2.7x4.3x5.2inch
[Weight] 500g / 17.5oz
[Underwater weight] -5g / -0.2oz
[Others]
- Exposure control: Light level control dial (GN): 1 / 1.4 / 2 / 2.8 / 4 / 5.6 / 8 / 11 / 16 / 20 (10 steps)
- Pre-flash control: Equipped with pre-flash cancel mode
- Slave function
- Auto power OFF function
- Sync cord: Fiber-Optic Cable (L-type)
- Over-pressure relief valve

발매된 후에 반응을 좀 지켜보고 제 스트로브들 (YS-110a, YS-27DX)을 정리하고 바꿈질을 해볼까 하고 있답니다.

2009/12/30 10:08 2009/12/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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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je 2009/12/30 13:38 # M/D Reply Permalink

    현재 사용중인 블러깅툴인 textcube를 최신 버전인 1.8.0.1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http://notice.textcube.org/ko/193
    몇가지 문제점이 보이는데 대충 해결을 했습니다만 아직 문제가 조금 있긴 하네요.
    가장 불편한 것이 오픈 아이디 로그인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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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중에는 유일하게 자사 이름으로 하우징이 나오고 있는 올림푸스.
가장 최근에 출시된 올림푸스 E-620과 하우징인 PT-E06 이 이제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고 실제 촬영가에 의한 리뷰가 올라왔다(링크 참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divephotoguide.com/reviews/o ··· _housing

사실 현재 쓰고 있는 캐논 450D와 하우징(Sea&Sea) 구입할 당시 이 물건과 가장 고민 했었는데 문제는 그땐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아 물건을 구할 수 없었다.
지금은 캐논 dSLR로 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다음 링크에도 이 하우징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http://www.flickr.com/photos/opticaloce ··· 72136%2F

그런데 리뷰를 보다보니 올림푸스 OEM으로 나오는 수중 스트로브의 생김새가 Sea&Sea YS 시리즈와 정말 닮았다는... 혹시 동일 회사가 납품하는 걸까?

2009/07/22 21:31 2009/07/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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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sea&sea 홈페이지에 들어 가보았더니 그 동안 호환성 문제 때문에 캐논 450D와는 사용이 불가하던 ttl 컨버터(YS converter)의 새 버전이 나왔다.

http://www.seaandsea.jp/press/1246945665.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MDX-PRO MarkIII, MDX-40D,RDX-450D 기종에 호환된다고 하는데 현재 쓰고 있는 ys-110a와 연결해서 한번 써 볼만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ttl의 필요성도 못 느끼고 컨버터 가격도 비싸서 누가 공짜로 써 보라고 주면 몰라도 구입할 생각은 없음. :-)

얼마전에 이곳에서 만난 유명 수중 촬영가들도 이젠 ttl을 점점 안 쓰는 추세란다. 광 케이블이 주는 간단함, 케이블 침수에 대한 걱정도 없을뿐더러 매뉴얼 스트로브가 주는 독특한 결과에 더 점수를 주고 있는듯 하다.

Canon 5D Mark II 처럼 내장형 플래쉬가 없는 경우에 광 동조를 어떻게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다 workaround가 있더라.
http://www.tonywublog.com/20090720/seei ··· t-2.html

반대로 팝업 플래쉬는 있는데 하우징에 광 케이블 연결이 없는 경우에 이렇게 해서 쓰는 촬영가도 있다. 플래쉬가 완전하게 튀어나와야 발광이 되지 않을까 의문드는 사람은 구글링 해보길... 이것 또한 간단한 방법이 있었다.
http://www.gudge.smugmug.com/gallery/5544090_zWdCw

2009/07/21 18:52 2009/07/2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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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군 2009/09/21 20:42 # M/D Reply Permalink

    저도 그 처음에는 티티엘을 걱정했었는데요, 스다보니 그게 그리 걱정할게 아니더군요...수중 라이트도 있고 뽀샵도 있으니 , 이것 저것 더불어서 같이 사용을 하다보니 꽤나 보정이 되더군요...

    요즘, 다들 꽤 조용 하시군요...뭔 일 있어요?...^^

    1. OpenID Logo enje 2009/09/23 19:11 # M/D Permalink

      별일은 없습니다. 짐 풀기전에 집 공사를 하는 통에 아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물이 그리워 죽겠습니다.

  2. 하루 2009/09/27 00:27 # M/D Reply Permalink

    물 그리우심 차가운 동해바다 한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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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이번 주말에는 시간이 별로 나질 않아 당일 치기로 스라야 포인트에 다녀왔다.
집에서 3시간 운전해야 하는 거리, 감기 기운이 약간 있었지만 60mm + EF12 + 2x tc 셋업을 꼭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에 장비 후다닥 실고 마눌님이 그 새벽에 감사하게 싸주신
도시락도 들고 출발.

그나마 볼만하게 나온 사진 2개 (새우들의 크기는 약 3~5mm, 사진은 no cro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sson learned: 바로 결론으로,
* 이제 다시는 60mm에 2x TC 사용 안할 것임.
TC, 튜브로 인한 빛 손실이 너무 많아 조리개 값 확보 거의 불가,
대부분의 사진이 노출 부족이고 뷰 파인더로 피사체 확인도 힘듬.
* 최대 확대 시점에서 피사체와의 거리(working distance)가 너무 가까워져서 (포트에 거의 붙음) 촬영이 불가한 경우가 많다.
* 슈퍼 마크로는 100mm x (1.4,2,3x) TC 셋업이 좋고 이 상태에서 피사체와의 거리를 적당히 줄이려면 dry/wet 디옵터를 사용하자.

기타:
* 100분 다이빙동안 새우 2마리 찍었다. 나야 항상 솔로 다이빙이니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버디 다이빙의 경우에는 이런 촬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조치(?)가 필요하다.
* 별로 움직이지 않고 한자리에서 오랜 시간동안 초점과 조명에만 몰두하다 보니 3mm 수트를 입고 수온 29도에서도 오한이 온다.
* 다이빙 컴퓨터를 자주 확인하고 현재 수심에서 no deco time이 얼마나 남았는지 기억하자. 너무 몰두하다 보니 새우 한마리 때문에 정말 심심한 3m 에서 20분 동안 decompression 해야 했다 (그리고 돈 아끼지 말고 nitrox fill 하자).

log (11th Jul 2009)
Dive #1: Max. depth: 22m, Dive Time: 64m
Dive #2: Max. depth: 18.5m, Dive Time: 105m

아참.. 어디서 읽은건데 사람뿐만 아니라 고기들도 DCS(Decompression sickness)에 걸린답니다. 스포츠 피슁 같은거 보면 잡은 생선들 다시 놔주는데 대부분 얼마 못살고 그 이유가 그것때문 이라는 연구 발표가 있었다고 하네요.
2009/07/12 14:40 2009/07/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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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k 2009/07/17 07:41 # M/D Reply Permalink

    TC를 사용하는 경우, F값 손실이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이군요. 이해는 갑니다. 사용하며 장점이 있다면 좋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손실이 많은 경우는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그리 작은 것을 촬영하기 위해 애쓰시는 것을 보니, 성격탓인가 봅니다. 하시는 일을 하실 때도, 꽤 꼼꼼하시겠습니다.

    수년 전, 영국에서 온 다이버를 배에서 만났습니다. Independent Double에 Goby fish를 찍겠다며, 시야 3미터 정도 나오는 대서양의 수심 30미터에서 자리를 잡더군요. 두 번의 다이빙을 그렇게 마치는 그를 보며 많이 생각해야 했습니다.

    세상엔 열정으로 가득한 삶을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에 살만한 삶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소중한 삶에 멋진 작품들까지 만들어내시는 Enje님 부럽습니다. 사진들 볼 수록 기가막힙니다.

    1. OpenID Logo enje 2009/07/17 15:58 # M/D Permalink

      확대율에 따라 1.4x TC는 1 stop, 2x TC는 2 stop 정도로 어두워집니다.
      자동 초점도 2x 이상 텔레컨버터에서는 거의 작동하지 않게됩니다.
      하지만 TC 없이는 도저히 촬영할 수 없고 그냥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작은 세상이 물속에는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가장 적당한 조합은 아직도 여러가지로 실험을 해봐야 하겠습니다만 그 과정이 재미있고 그중에 또 맘에 드는 사진도 나올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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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dSLR로 입문하고 수중 촬영을 위해 어떤 렌즈를 선택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얻게된 여러가지 정보를 정리 해 보았습니다. 그 첫번째로는 마크로 렌즈 선택입니다. 참고로 저는 캐논 450D 바디를 사용합니다만 니콘 사용자들도 동일하게 해당됩니다. 또한 이 글은 주로 크롭 바디용 렌즈에 대한 정보입니다.

보통 수중 촬영을 위한 마크로 렌즈를 고를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60mm와 100(니콘 105)mm 렌즈입니다. 쉬운 답은 둘다 써보면 금방 이해가 갑니다. ^^;

하지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면 좋겠죠? 시작하기 전에 참고로 60/100(105)mm 렌즈 모두 1:1 비율의 마크로를 촬영할 수 있으며 여기서 1:1이란 카메라의 센서 크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캐논 450D의 센서 크기는 22.2 x 14.8 mm (3.28 cm²)으로 22mm 정도의 피사체을 프레임 전체에 채워 촬영했다면 1:1 비율을 의미합니다. 2:1 비율이라면 10mm 정도의 피사체가 전체 프레임이 되겠지요.

60mm 렌즈

* 일반적으로 첫번째 마크로 렌즈로 많이 선택되는 60mm는 어지간한 크기의 어류에서부터 누디 브렌치까지 다양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시야가 좋지 않거나 야간 다이빙등에 유리합니다(그 이유는 밑에 나옵니다).

* 니콘 1.5x 크롭 바디에서는 유효 초점 거리가 90mm 입니다.
* 캐논 1.6x 크롭 바디에서는 유효 초점 거리가 100mm 입니다.
* 100mm에 비해 최소 초점 거리가 짧으므로 피사체에 더 가까이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100(105)mm 렌즈

* 니콘 1.5x 크롭 바디에서는 유효 초점 거리가 157mm 입니다.
* 캐논 1.6x 크롭 바디에서는 유효 초점 거리가 160mm 입니다.
* 60mm 에 비해서 피사체와 거리를 두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60mm 렌즈의 장/단점
* 오토 포커싱이 빠르고 야간 다이빙에 더 적합합니다.
* 피사체와 더 가까이에서 촬영할 수 있으므로 시야가 좋지 않을때 좋습니다.
* 100mm에 비해 피사체의 뒤 배경이 더 보이므로 경우에 따라서 산만한 사진이 됩니다.
이것은 장/단점이 모두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피사체와 배경을 적절히 보여주고 싶을때는 물론 장점이 되겠지만 피사체만 두드러지게 촬영하고자 할 때에는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예제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일한 f 값으로 촬영하였지만 60/100mm 의 차이점이 확연합니다.

* 60mm 는 피사체에 더 가까이에서 촬영할 수 있으므로 스트로브와 피사체간의 거리가 짧아지고 부유물이 많은 경우 backscatter (난반사?)가 적어집니다.

100(105)mm 장/단점

* 피사체가 좀 더 부각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 가까이 접근하기 어려운 생물체(예를 들어 작은 어류나 겁이 많은 만티스 새우처럼 가까이 가면 도망가버리는...)를 찍을때 유리합니다.
* 돌틈 사이나 산호 직벽등에서 카메라를 피사체와 가까이하기에 쉽지 않은 상황에 유리합니다.
* 시야가 좋지 않거나 부유물이 많을 경우에는 스트로브에 의한 backscatter가 많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야간 다이빙등 어두운 경우 자동 초점이 60mm에 비해 느리고 힘듭니다. 수동 초점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데 포커스 링이나 특수 포트를 추가로 사용해야 합니다.

다음은 렌즈별 확대율과 working distance (최대 확대시에 렌즈끝에서 피사체까지의 거리)입니다.
Nikon 60mm (구버전) F2.8 / 1:1 / 22cm
Nikon 60mm AF-S (신버전) F2.8 / 1:1 / 18.5cm
Nikon 105mm VR F2.8 / 1:1 / 31cm
Canon EF-S 60mm F2.8 / 1:1 / 20cm (참고: 캐논 60mm 렌즈는 직접 텔레컨버터 사용이 불가해서 중간에 EF12 같은 튜브를 사용해야 합니다)
Canon 100mm Macro USM F2.8 / 1:1 / 31cm

개인적인 의견 몇가지...
* 무엇을 보게될지 잘 모르는 상황의 다이빙이라면 60mm를 사용하겠습니다.
* 1:1 또는 그 이상(텔레컨버터나 디옵터를 사용)의 수퍼 마크로를 촬영할때는 100mm
* 100mm 마크로 렌즈를 사용할때는 포커스 라이트 사용 권장 / 매뉴얼 포커스를 사용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다음편은 아마 1:1을 넘는 슈퍼 마크로 촬영에 대한 글이될 것 같습니다.
60/100mm 렌즈와 익스텐션 튜브, 텔레컨버터, dry/wet 디옵터등에 대해서 쓸 계획입니다(아직 저도 이런저런 조합으로 촬영해 보고 있습니다).

2009/07/09 10:18 2009/07/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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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D로 기변하기 전에 사용하던 캐논 G10 + OEM 하우징 (WP DC-28) 세팅입니다.
트레이/암 세트는 ebay에서 주문했었던 ucls 타입이고 스트로브는 각각 Sea&Sea YS-110a와 YS-27DX 입니다. 스트로브는 옵티컬로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레이/암과 클램프등은 사실 ucls 정품은 아니고 거의 비슷하게 만들어진 제품으로
가격이 싸지만 품질은 거의 그것과 동일해서 상당히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 부위의 볼 크기도 동일해서 ucls, inon 등과 모두 호환됩니다.

http://myworld.ebay.com/nyxell/
2009/06/10 18:07 2009/06/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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