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초점 거리가 14cm로 피사체를 돔 포트에 거의 붙혀서 찍으면서도 화각이 엄청나게 넓습니다. 가까이 붙을수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조명이 쉽다는 것이고 대부분의 조리개 영역에서 선명하게 잘 나옵니다.
다음 사진은 10mm 에서 찍었고 바렐 스폰지와 돔 포트가 닿을 정도로 붙어서 찍은 것입니다. 위쪽에 제 자신의 공기 방울이 오른쪽 스트로브 빛에 반사되었구요.

셔터 스피드 1/180, 조리개 f/6.7, Focal Length: 10 mm
다음 사진 역시 focal length 10mm 이고 트레블리들이 돔 포트에 거의 부딛힐 정도 였습니다. ^^;

셔터 스피드 1/180, 조리개 f/8.0, Focal Length: 10 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