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참 엄청나게 꼬불꼬불 하더군요. 그나마 들고갔던 꼬진 gps가 우리 가족을 여러 상황에서 살려줬습니다. 너무 갑자기 떠나게되어 "태국"하면 떠오르는 단군님께 연락도 못드리고 많이 아쉽네요. 태국 북부에 그 많다는 동굴들도 이곳저곳 많이 가보았는데 갈때 마다 생각나더군요. 동굴 다이빙. ^^;
사진은 또 정리해서 올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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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2010/02/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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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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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미있으셨어요?
단군
2010/02/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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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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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하번 가보세요…
http://www.mediathai.net/dive/
ㅋㅋㅋ…우리 박사님이 그럴듯 하시네~…
단군
2010/02/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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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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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의 자랑스러운 딸내미...
금메달 입니다...
http://theparks.allblogthai.com/236
단군
2010/03/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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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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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번 보내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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