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 1시경에 출발해서 5시간을 운전하고 보트 다이빙 3회후에 다시 5시간을 운전해 집으로 돌아오는 강행군 이었지만 저로서는 첫 국내 다이빙이란 값진 경험을 하였고 수중 촬영하시는 박정권님, 김동현님도 만나뵙게 되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박정권(참복)님

박정권(참복)님






김동현(다이뻐)님

통영은 이미 들은대로 주변 경관이 너무나 아름다웠고 다이빙 센터에서 출발해서 입수 포인트까지 보트로 이동하는 사이의 바다 풍경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번엔 광각 세팅만 가져갔습니다만 입수하니 마크로 촬영할 것들도 매우 많이 보여서 기회가 생긴다면 다음번엔 꼭 마크로 촬영을 해보고 싶습니다.
p.s
촬영은 450d 하우징에 넣은 550d로 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