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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2010/03/03 01:49 # M/D Reply Permalink
가시광선으로 비추어진 세상의 모습이 진정한 모습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어요. 기회가 닿아 수중에서 바라보는, 인간의 삶에 익숙한 모습들은 어떻게 보이는지 관심이 가더군요. Enje님의 사진들에서 눈에 번쩍뜨이는 시선을 느낍니다. 생각도 많으시고, 과감한 실험정신이 돋보여요. 기대를 멈출 수가 없어요. 봄이 되면, 다이빙 가능하시겠어요? 그동안 참 잘도 견디십니다.
enje 2010/03/03 18:42 # M/D Permalink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아직도 헤메요. 그나마 이번달엔 필리핀에 출사를 다녀오게 되었으니 새로운 사진 좀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