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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지난 일요일에 남해 통영에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새벽 1시경에 출발해서 5시간을 운전하고 보트 다이빙 3회후에 다시 5시간을 운전해 집으로 돌아오는 강행군 이었지만 저로서는 첫 국내 다이빙이란 값진 경험을 하였고 수중 촬영하시는 박정권님, 김동현님도 만나뵙게 되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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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참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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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참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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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다이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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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은 이미 들은대로 주변 경관이 너무나 아름다웠고 다이빙 센터에서 출발해서 입수 포인트까지 보트로 이동하는 사이의 바다 풍경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번엔 광각 세팅만 가져갔습니다만 입수하니 마크로 촬영할 것들도 매우 많이 보여서 기회가 생긴다면 다음번엔 꼭 마크로 촬영을 해보고 싶습니다.

p.s
촬영은 450d 하우징에 넣은 550d로 하였습니다. ^^

2010/07/27 17:42 2010/07/2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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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cal Dome Port

Sea&Sea optical dome port가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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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사용하던 Compact 아크릴 포트에 별 불만이 없는데다가 현재 Zen Mini Dome을 주문해 놓은 상태라 계획에 없었던 물건입니다만 우연히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가 생겨 덜컥 지르고 말았네요.

충동 구매가 아닌가도 싶었는데 아크릴 포트는 햇빛이 강할때 위를 보고 촬영하면 내부에 반사되는 현상이 자주 보여서 한편으로는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장비는 자꾸 늘어가고 이렇게 저렇게 찍어보면 좋겠다는 이런 저런 상상은 하루에도 수백번씩 해봅니다.

현재 구상중인 몇가지 촬영 때문에 이것 말고도 미니돔, 접사 디옵터 몇개, 포커스 라이트와 암등이 도착할 예정인데 아내의 눈치가 슬슬 보이기 시작합니다. ^^

2010/07/20 18:10 2010/07/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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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National Geographic 잡지의 표지 타이틀인 BahamasBlue hole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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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http://ngm.nationalgeographic.com/2010 ··· ter-text

사진과 글만으로도 그 느낌이 대단한데 직접 가볼 수 있다면 어떨까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포토 갤러리: http://ngm.nationalgeographic.com/2010 ··· tography
갤러리에 있는 사진중 하나와 그 설명을 인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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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f a sudden, it's got you," says photographer Wes Skiles of the "insanely dangerous" vortex in Chimney Blue Hole off Grand Bahama. Like a giant bathtub drain, it sucks down millions of gallons when the tide comes in. "It's like going over a waterfall—there's no escape." Keeping his distance, a diver sets up equipment to measure the whirlpool's flow rate.

2010/07/18 21:15 2010/07/1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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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5D MkII로 촬영한 비디오 입니다.
카메라를 스쿠터에 장착해서 촬영한 것인데 움직임이 아주 부드럽고 보기가 좋습니다.

최근 디지털 카메라들이 HD급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니 여러가지 좋은 시도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2010/07/17 21:21 2010/07/1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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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에 따라선 이 leak detector가 이미 달려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만 제 하우징에는 없는 기능이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DIY 선구자들이 있지요. 다음 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
http://hanachan.ddo.jp/!!kosaku/2009/20090329_100yenLeakDetector/100yenLeakDetector.html

준비물은 led 열쇠 고리입니다(이건 아마 한국 1,000원짜리 샵 같은 곳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을겁니다).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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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물건인데 버튼을 한번 누르면 led가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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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껍데기를 모두 제거한 후에 스위치가 되는 1번과 2번에 적당한 길이의 얆은 전선을 납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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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
너무 간단하죠. 이제 저 두 가닥의 전선이 물에 닿으면 led가 작동합니다. 하우징 내부 적당한 곳에 테이프 같은것으로 고정시켜 놓으면 되겠죠(led는 하우징 위쪽, 전선은 가장 아래쪽). 빨간색 led가 생각보다 상당히 밝게 깜박거리기 때문에 닫혀 있는 하우징 내부에서 켜지게 되면 뒤쪽의 액정창을 통해서 침수 여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완전 침수해서 내부에 출렁거리고 있는 바닷물을 보는것 보다는 하우징 바닥에 약간 침수가 되었을때 어느 정도 대처를 할 수 있겠죠?

참고로 저 상태에서는 바닷물 침수의 경우에만 작동합니다. 바닷물이 깨끗한 민물에 비해 500배 정도 전기 전도율이 강하기 때문인데 민물 침수도 감지하게 하려면 소금물을 종이에 적셔 말린후에 전선 끝에 붙혀 주는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고 하네요.

참고: http://wetpixel.com/forums/index.php?showtopic=28858


2010/07/15 14:40 2010/07/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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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550d 바디가 일찍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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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미리 테스트 해 본것과 마찬가지로 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한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 ISO 버튼
하우징 내부의 iso 레버가 약간 길어서 눌려져 있는 상태가 됩니다.
레버 끝의 고무를 제거하면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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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 끝이 iso 버튼과 거의 닿아 있지만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2. Mode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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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 뒷면에 모드 다이얼과 닿는 부분의 고무가 두껍습니다. 그래서 하우징을 닫을때 약간 불안한 감이 있어서 이것도 고무 패드를 제거 했습니다. 아예 닿지 않기때문에 모드 다이얼 조작하는 것이 불가능 해졌지만 어차치 수중에서는 매뉴얼(M)에서만 촬영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 만약 필요하다면 약간 얇은 고무 패드를 구해서 다시 붙히면 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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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이 두가지만 제거해 내면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네요. ^^

물론 동영상 버튼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썼지만 이미 정확한 위치에 구멍이 있기 때문에 Sea&Sea에서 푸쉬 버튼 부속을 제공한다면 이것도 간단하게 해결이 될듯 합니다(하지만 어차피 동영상 촬영할 계획은 없습니다만...).

이제 한동안은 업그레이드 병(?)에 시달리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에 쓰던 450D는 백업 바디로 가지고 다닐 예정이니 든든하네요. ^^;

2010/07/15 08:42 2010/07/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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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브리스번에서 열리게되는 Oceania Dive Expo (ODEX) and 5th Underwater Festival 2011홈페이지를 캡춰한 이미지입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촬영한 사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사전에 사용 허가에 대한 연락이 왔었구요.
좀 더 잘 찍었으면 했던 아쉬운 사진입니다. 언제까지 걸려 있을지는 잘 모르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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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s @ tulmaben, bali


그건 그렇고 지난번 보홀서 찍은 사진들 중에 이게 있습니다. 3회 보트 다이빙을 끝내고 오후에 해변에 내려서는데 밤톨만한 해파리가 보이더군요. 해변은 파도가 철퍽거리고 수심은 30cm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모래와 부유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마침 광각 셋팅을 하고 있어서 기회 다 싶어서 물에 카메라를 쳐박고 셔터를 수십번 눌러대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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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나왔더군요. ㅜㅜ

멋진 해파리 사진은 아직도 제 todo list에 있습니다. 깨끗한 물에 적당한 각도의 해와 그 사이에 적당한 수심에 해파리가 떠 있다면 아마 그날 다이빙 다 포기하고 그것만 찍을텐데... 언젠가 기회가 오겠죠?

다음 링크는 "Ross Gudgeon"이라는 분이 촬영한 사진입니다.
http://www.redbubble.com/people/gudge/ ··· -version
저거 촬영하면서 해파리 촉수에 얼굴을 엄청 쏘였다죠.

2010/07/13 15:11 2010/07/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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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캐논 매장에 다녀 왔습니다.
원래는 7d 바디를 좀 만져볼까 하는 생각으로 갔었는데 전혀 다른 수확(?)을 올렸네요.

450d용 하우징에 500d가 들어간다는 것은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550d를 넣어 사용했다는 얘기는 아직 찾아볼 수 없었고 현재 하우징 메이커들이 550d 전용 하우징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라 7d로의 기변을 생각하고 있었던 참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매장에 가면서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제 하우징(RDX-450D)을 가지고 가 550d를 넣어 보았더니 별다른 문제없이 작동하네요. 물론 500d부터 추가된 동영상 버튼은 사용 불가하지만 동영상 촬영 계획이 없는 저로서는 불필요한 버튼일 뿐입니다. 단, 한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550d의 iso 버튼 위치가 약간 높아졌는지 현재 하우징에 넣으면 조작이 불가합니다(계속 눌려있는 상태). 이것은 하우징 iso 버튼의 레버를 약간 조정하면 될 것으로 보여서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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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550d를 하우징에 넣어보고 작동해 보면서 재미난 사실을 하나 발견했는데요.
위에 사진 보시면 뷰 파인더 오른쪽에 납작한 버튼이 하나 보이죠? 하우징 매뉴얼에는 그것이 "pressure balance control value"라고 되어 있습니다. 촬영시에는 전혀 필요 없는 버튼으로 하우징이 닫혀 있는 상태로 압력이 변화하여 하우징 열기가 불가한 상태가 될때 사용하는 버튼으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거의 필요하지 않은 버튼입니다. 그런데 아주 공교롭게도 이 버튼의 위치가 500/550d에 추가된 동영상 버튼의 위치와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하우징 공장에서 저 위치에 눌리는 버튼만 추가하고 iso 레버의 길이만 조절하면 그대로 550d 하우징이 된다는 사실. 즉, Sea&Sea 측에서 이 하우징을 출시할때 이미 500d/550d에 추가될 버튼 위치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로 추측이 되더군요.

다시 말하면 이 하우징은 큰 변경없이 550d 하우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Sea & Sea측에서 기존 RDX-450d 하우징 유저들을 위해 이런 간단한 변경 작업 서비스(유료나 무료)를 해 주겠다는 의사를 밝혀준다면 좋을텐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소식이 없네요.

어쨌거나 저는 결국 550d를 오늘 주문했습니다. 센서가 동일한 7d로 현재로서는 기변할 이유가 그다지 없고 현재 사용중인 하우징과 포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절약이 된 셈입니다. 절약된 예산으로 현재 불만이 좀 있는 컴팩트 아크릴 포트를 sea&sea 옵티컬 포트나 미니 돔 포트에 투자할까 하고 있습니다.

550d 바디 물량이 엄청나게 부족한 모양이라 언제 도착할 지는 모르지만 도착하면 좀 더 테스트 해보고 다시 포스트 하겠습니다. 사실 주위에서 7d나 ff 로 왜 업그레이드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몇번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비용도 물론 문제이지만 그것보다는 entry level (보급형?) dSLR로도 이렇게 찍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오기도 있습니다. ^^;

2010/07/12 20:29 2010/07/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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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Lenser D14가 도착했습니다.

먼저 D14에 대해서 살펴보면 AA가 4개 들어가고 크기나 무게도 적당합니다. UK Q40 eLED 보다는 크고 무겁고 UltraFire W200에 비해서는 작고 가볍네요. 딱 중간입니다. 그리고 장점(?)일 수 있는것이 켜고 끄는것이 다른 두 제품과는 다르게 헤드를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스위치가 따로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쓸때없이 스위치가 너무 크다는 느낌이 좀 있네요. 어딘가 걸려서 스위치가 오작동할 경우가 있어 보입니다. 오링은 Q40와 동일하게 헤드 부분에 한개 적용되어 있고 뒷부분의 구멍이 넉넉해서 볼트 스넵 달기에는 편한 구조입니다.


비교샷을 찍어 봅니다 (모두 완충된 밧데리를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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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D14 / 오른쪽: UltraFire W200 (개조)

사실 밝기는 거의 비슷합니다만 D14의 빔이 직진성이 강한 가운데에 집중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렌즈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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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D14 / 오른쪽: Q40 eLED

Q40 eLED 보다도 더 가운데 몰리는 형태군요.
Led Lenser D14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저렴한 가격에 팔리고 있는 편이라 그것이 가장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 물론 UltraFire W200도 dealextream에서 주문하면 저렴하지만 배송이 상당히 느리죠.

실제 수중에서는 어떨지 사용후에 또 쓰도록 하겠습니다.

2010/07/10 22:58 2010/07/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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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 Sea 스트로브를 옵티컬 케이블로 연결할 때 사용 방법을 이메일로 문의하셨던 분이 계셔서 블러그에 포스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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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서 가장 먼저 해줄 것은 카메라 내장 스트로브의 불필요한 기능 (AF-assist beam firing)을 Custom menu에서 Disable로 해줍니다(참고로 제가 현재 사용중인 것은 캐논 dSLR 입니다).

1. Full manual mode
스트로브 광량을 수동으로만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02번을 Manual 1에 놓고 Slave는 On 한 상태)에서 04번(Light level control dial)을 돌려 가면서 촬영합니다.
완전 매뉴얼로 촬영할 시에는 밧데리 소모를 줄이기 위해 카메라 내장 플레쉬의 광량을 최소로 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Flash exp. Comp = -2).

2. DS-TTL (Digital Slave TTL)
 Sea & Sea YS-110a 스트로브와 최근에 출시된 YS-01은 DS-TTL (Digital Slave TTL)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서 자동으로 광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셔터 속도와 조리개 값에 따라 내장 스트로브의 광량이 바뀌게는 되는것을 그대로 외장 스트로브가 흉내내게 됩니다. 저는 보통 스트로브를 수동으로 계속 조절하기가 힘든 상황에서 사용하는데 예를 들어 가까이 가면 잘 숨어버리는 녀석들을 조금씩 다가가면서 찍을때 사용하곤 합니다.
스트로브는 02번은 TTL, Slave 스위치는 On, 광량 조절 스위치는 Full 로 하면 됩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테스트 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피사체(잡지 표지), 카메라, 스트로브(YS-110a)의 거리 그리고 셔터 속도는 1/200으로 모두 일정하고 조리개 값만 바꾸어 보았습니다. 위에서부터 f/27, f/16, f8, f4.5 입니다.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조리개값에 따라 스트로브의 광량이 점점 줄어들어 over expose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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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을 적당히 사용하시면 마크로 촬영할 때 훨씬 편하게 촬영 할 수 있습니다.

p.s
1. 무겁고 복잡하고 침수 우려있는 electric 케이블과 ttl converter는 이제 버리시고 가볍고 침수 우려 없고 1,000원으로 케이블 자작이 가능한 옵티컬 연결 쓰세요~
2. DS-TTL 기능은 컴팩트 (예: 캐논 G10/G11) 카메라와도 사용 가능합니다만 아쉽게도 AV/TV 모드에서만 됩니다. 매뉴얼(M) 모드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0/07/10 20:01 2010/07/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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